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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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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절한 수면 시간은 연령에 따라 다르고 

비슷한 연령이라도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신생아는 하루에 18시간 이상을 자야하고

노년기에는 6시간 이하로 줄어든다.

수면은 생리적 특징에 따라 렘수면(REM  sleep)과 비렘수면(nonREM sleep)으로 구분되고 .

렘수면(REM rapid eye movement sleep) 은 비의지적으로 안구가 빠르게 움직이는 특징을 보여

붙여진 이름으로 수면 시간이 어느정도 지속될 때 나타나는 것이 정상이며, 이때 꿈을 꾸게되고 신체의 근육은 최대한으로 이완되게 된다. 또한 이 상태에서 쉽게 각성되기도 하고 다시 비렘수면 상태로 이어진다.

비렘수면(nonREM)은 수면 깊이 단계에  따라  1단계부터 4단계로 구성된다.

건강한 성인은 잠들기 시작하여 비렘수면 1단계->2->3-4단계로 진행되고 REM 수면 후

다시 1단계 수면 부터 시작되는 cycle을 반복한다. 보통 하루 밤에 4~6회의  cycles 이 이루어진다

파란색; 1,2 단계 비렘수면, 얕은수면

빨간색;  3,4단계 비렘수면, 깊은 수면

노란색: 렘수면, 꿈꾸는 단계

수면질환의 종류

1. 불면증

잠을 이루기 어려운 상태로 급성 및 만성으로 구분할 수 있고 원인에 따라

일차성(원발성)과  이차성으로 나눌 수 있다.       이차성 불면증은 호흡기질환, 심장질환으로 인해 누웠을 경우 숨쉬기 불편하여 잠을 이루기 힘든 경우이고, 우울증, 각종 통증, 알콜, 하지불안증후군, 부적절한 수면환경 등이 이차성 불면증의 원인이 된다.

일차성 불면증은 상기 설명한 이차성 불면증의 원인이 없이 나타나는 경우이다.

2. 수면 중 이상행동

가위눌림, 악몽, 수면중 걷기, 수면 방뇨, 이갈이 등..

수면 중 이상행동이 있는 경우 야간 간질발작과의 감별을 요하는 경우가 있고

환자가 다칠 위험이 있으므로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하여야 한다.

3. 과다수면

심한 주간 졸림 또는 비정상적인 장시간 수면을 뜻한다.

뇌질환, 수면발작, 갑상선기능저하, 우울증, 수면 무호흡증, 일부 약제가 원인이 될 수 있다.

*수면발작 Narcolepsy ; 심한 주간 졸림, 갑자기 수면에 빠져듬, 입면시 환각을 특징으로 하며

뇌의 시상하부에 있는 orexin  생성 세포의 손상이 원인으로 알려져 있다. 수면 발작의 가장 극단적인 예가  cataplexy 이며  정서적 자극(흥분) 등에 의해 갑자기 근육의 긴장도가 소실되어 쓰러져 잠드는 형태를 보인다.

수면장애가 흔히 수반되는 신경계질환

- 치매, 파킨슨증, 하지불안증후군, 군발두통, 수면두통, 뇌전증..

불면증을 겪고 있다면 숙지하여야 할 사항

1. 카페인은 생각보다 작용시간이 길다. 따라서 오후에는 카페인 음료를 마시지 않는다.

2. 알콜은 졸리움을 유발할 수 있으나 깊은 수면 즉 비렘수면 중 3,4단게 수면은 방해한다.

    따라서 잠을 자려고 술을 마시는 것은 역효과이다.

3. 늦은 시간 심한 운동은 오히려 수면을 방해한다.

4. 저녁시간에 흥분되는 영화나 드라마는 피한다.

5. 억지로 자려고 하면 잠은 더 오지 않는다.

6. 어제 밤을 하얗게 새웠다하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항상 일정하게하고

   낮잠을 자지 않는다.

7. 낮에는 충분히 밝은 환경에 있거나 했볕을 쬐고 저녁에는 조명을 어둡게 한다.

8.나와 다른 사람의 수면 시간은 같을 필요가 없다.

9. 나이가 들면 덜 자는 것이 정상이다.

10. 너무 더운 환경은 수면을 방해한다.

11. 모든 수면제는 의존성이 있고, 치매환자에게 수면제는 치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